로컬로 - 이승빈, 이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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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로


창업사례

안녕하세요. 저희는 레인 인터내셔널 2기 이승빈, 3기 이원빈입니다. 저희 형제는 레인에서 배운 팀과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지역 소멸문제와 청년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타트업 (주)로컬로를 창업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레인은 맹목적으로 짓밟고 올라서야 하는 경쟁의 삶의 터전을 광야의 한복판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어디로 갈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이유를 묻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나의 삶을 디자인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내 옆의 존재는 경쟁자에서 동료로 바뀌고, 자본주의는 우리의 꿈을 실현시키는 유용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4년간 세계여행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인구, 환경, 갈등의 문제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창업을 하고 사업을 확장시켜가며 레인 코리아와 함께 팀프러너십 함양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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